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

장소는 기억을 담는 그릇이다

'통의동 보안여관 최성우 대표'는 태어난지 80년도 더 된 낡은 여관에 켜켜이 쌓인 사연과 세월의 먼지를 털어내지 않고 현대의 삶과 예술 속에 소환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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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도시재생 이야기

사람과 사람을 잇는 28만 개 의자

'28만 명 시민에게 28만 개 의자를 나눠주자.'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는 공공공간을 새롭게 만드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디자인 도시'라는 명서에 걸맞게 감각적인 도시재생 정책으로 도심을 재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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