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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사업은 가능하나, 개인이나 단체의 이윤을 취하는 목적으로는 불가합니다. 마을기금마련 및 희망지사업의 추진을 위한 목적으로는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내용은 사업추진 중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의 협의를 통하여 수익금의 사용 여부·범위·방식을 정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주민모임 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사업결과보고서에도 운영비 적립 현황과 향후 사용 계획에 대해 명기해야 합니다.



공간운영활동가는 주민모임 활동의 행정문서 처리, 보조금 집행 및 운영, 시스템 정산, 주민모임 활동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공간운영활동가는 인건비를 받아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되므로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운영을 하여야 합니다.



공간운영활동가의 경력과 활동역할은 공모사업 선정 평가시 중요한 평가항목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부득이한 경우 변경은 가능하지만 희망지사업 협약대상인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의 후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기존 공간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공간이 가진 고유한 기능 혹은 공간적 한계성으로 인해 다양한 주민들의 접근이 어렵거나 자유롭게 이용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희망지사업 현장거점은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사업비 중 현장거점 공간임차료는 희망지사업을 목적으로 새롭게 조성된 전용공간에 대해서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무상으로 현장거점 임대는 가능하나, 무상으로 가능한 공간이 주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인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교회연습실은 무상으로 임대가 가능하지만 지역주민이 쉽게 방문할 수 없는 공간이고 공간운영에 관해 책임과 관리의 주체가 불분명하므로 지양하는 것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주민센터의 공간도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고, 주민모임이 주체적으로 운영하기보다는 전체 건물의 운영지침에 따르고 관리주체에 따라야 하는 무제가 있어 역시 지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