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동북4구, 문화예술로 재생하다 개최

2019.08.27 797







2019. 8. 28 수 15시 ~ 늦은 밤

플랫폼창동61(1, 4호선 창동역 1번출구)



서울시도시재생지원센터협의회와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지역문제 해결형 워크숍 서울편이 전국 20개 도시재생지원센터 근무자 및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는 8월 28일(수) 창동 플랫폼61 레드박스에서 개최된다.

 
워크숍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으로 발굴된 지역 뮤지션 음‧도‧생 팀과 Swiiss 팀의연주와 뮤지컬공연팀 바리칸토의 문화예술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플랫폼창동61 뮤직디렉터인 시나위 신대철 대표가 ‘음악과도시재생의 만남’을 주제로 첫 번째 주제발제가 있을 예정이며, 이어서 ‘이웃지자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동북4구 도시재생’을 주제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정선철 센터장의 주제발제가이어질 예정이다.

 

주제발제 이후, ‘문화예술 기반 도시재생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 참여자 전체가 참여하는 도시재생 지역문제 해결형 워크숍이 진행된다.

 

도시재생 지역문제 해결형 워크숍(서울편)은 도시재생사업 현장에서 활동하고있는 전국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도시재생사업에서 공공영역으로 편향되고 있는 문화예술분야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 집중논의하고 이를 각 사업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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