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2020년도 1회차 '핸즈인서울' 판매장 입점 기업들

2020.07.27 1125





2020년도 1회차 <핸즈인서울> 판매장 입점 기업들


12개의 핸즈인서울,

도시재생기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전하다




서울형 도시재생 사업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전시·체험관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은  올해 개관 2년차를 맞아이야기관 내 도시재생 기업 전시· 판매장 '핸즈인서울(Hands in Seoul)의 운영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핸즈인서울'의 전시 기획을 알리고, 기획전시에 부합하는 판매 제품을 입점 공모하였습니다. 공모 기준은 기획전시 <Hands in Seoul_창신동 647-7>전시 바로가기 의 컨셉에 부합하며, 데님의류와 매칭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제1회 ‘핸즈인서울 판매제품 입점공모’에는 22개 기업이 지원하였고, 이 중 12개 기업, 21개 제품이 선정되었습니다.  '핸즈인서울'에 입점된 '12개의 기업'을 만나보세요.







1)  247캔들 (247CANDLE) 


‘247캔들(247CANDLE)’은 용산구 신흥시장에 위치한 향기 브랜드로

지역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향기를 만들어냅니다.

남산의 나무와 흙, 마을 자체에서 나는 향기들을 표현하며,

24시간 7일 ‘깨끗하고 풍성한 향’을 즐길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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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니에르 


중랑구에 위치한 ‘니에르’는 향기를 만드는 브랜드로 천연 소이왁스를 사용하여 핸드메이드 캔들을 제작합니다.

캔들의 향기로움뿐만 아니라 조형적인 아름다움까지 함께 갖춘 ‘캔들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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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루이르 스튜디오 


루이르 스튜디오는 다양한 공방이 자리한 성수동에서 주얼리 공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에서부터 가공까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매년 다채로운 컬렉션을 통해 루이르 스튜디오만의 유니크한 주얼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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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목화송이협동조합 


도봉구 마을기업 ‘목화송이협동조합’은 친환경 바느질 제품생산과 더불어

지역여성의 일자리를 해결하고자 시작된 사회적 기업입니다.

친환경 바느질 제품으로 모든 어머니와 딸들을 위하여,

일회용 아닌 다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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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닝 


‘어닝’은 규격에 벗어나거나 산업현장에서 버려지는 재료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로써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시멘트 포대와 차양 원단을 주재로로 카드지갑을 제작하여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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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바웃엠 협동조합 


마장동에 위치한 ‘어바웃엠’은 주민공동체 모임에서 발전된 자립형 주민협동조합으로

마을카페를 운영하며 다양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공방아카데미를 통해 제작된 봉제인형과 다양한 소품은 유행이 지나거나 버려지는 청바지를

재활용하여 제작한 것으로 완제품뿐만이 아니라 제작패키지를 구입하여 나만의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에이플레이스 


‘에이플레이스’는 신진아티스트와 시니어 봉제장과의 협업으로 제품을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아티스트가 그린 작품은 에이플러스의 디자인이 되고, 시니어 봉제장의 기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생산합니다.

이러한 상생관계를 통해 시니어에게 지속가능할 일자리를, 아티스트에게는 대중과 만날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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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온도도시 


‘온도도시 협동조합’은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청년사업가들의 재능으로 설립되어

공예체험, 교육, 마켓,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청년조합원들이 제작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온도도시의 ‘따뜻한 도시 만들기’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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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파라시아코리아


‘파라시아코리아’는 튼튼하고 시간이 지나도 지루하지 않은 신발을 만드는 지속가능한 신발 브랜드입니다.

용산구 신흥시장 내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많은 고객이 지역사회에 유입되는 효과를 내고자합니다.

또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소규모 전시와 이벤트 활동을 통해 신흥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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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스포스키 


중구 필동에 위치한 ‘포스포스키’는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디자인합니다.

자연과 멸종위기동물 등을 모티브 삼아 일러스트를 그리고 제품을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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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필레더 가죽공방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필레더’는 천연 소가죽으로 정성을 담아 만드는 핸드메이드 가죽공방입니다.

천연가죽으로 다양한 소품을 제작하며 가죽공예수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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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해방촌 니트패션 협동조합 


해방촌 니트패션 협동조합은 해방촌에서 20~30년간 니트를 만들어온 장인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 브랜드입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살려 질 높고 합리적인 니트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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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도시재생이야기관>에 오시면, 12개 기업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송월길2)

화요일~일요일 10:00~19:00 (월요일, 공휴일 휴관)


 >>> 핸즈인서울 <Hands in Seoul_창신동 647-7> 기획전 소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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