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은 서울특별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을 맡고 있는 서울도시재생 체험관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와 비전을 나누고, 도시재생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공유하는 모두의 공간입니다.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더해 주세요.

만 개의 풍경, 만개의 서울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의 상설전시 <만 개의 풍경, 만개의 서울>은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의 고유한 역사를 기록하고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단지 물리적 개발과 현대화의 대상으로 바라보던 관점에서 도시재생지역의 주민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하는 재생의 관점으로 바라보기까지의 가치와 철학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입니다.

총 다섯 개의 섹션을 통해,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을 한 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SECTION 1

여정의 시작

1950년대부터 2010년까지 서울의 거리, 장안평, 창신동, 서울역 고가도로, 세운상가, 돈의문을 중심으로 한 성곽마을, 문화비축기지(구 석유비축기지)의 풍경을 통해 성장과 쇠퇴, 그리고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려는 노력과 활동을 담았습니다.

SECTION 2

서울을 다시 그리는 사람들

이곳에서 간략한 개인정보를 등록하면, 하루 동안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을 관람하면서 정보를 수집해 갈 수 있는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이용하여 관심 있는 도시재생 지역 정보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해 보세요.

SECTION 3

서울의 리듬, 도시재생의 일상

총 10개의 인터뷰 영상과 12개의 소품, 4개의 음악과 4개의 문학 작품, 3개의 프로젝션 맵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공문서와 발간물은 물론 다학제적 연구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국내외 서적도 만나보세요.

SECTION 4

도시재생으로 떠나는 서울 여행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에서는 131개 서울 도시재생 지역들을 테마별로 여행해볼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테마를 선택하면, 여행 경로가 중앙에 놓인 서울 모형 프로젝터를 통해 나타납니다.

SECTION 5

서울도시재생 이야기 공간

서울 도시재생의 대표 지역인 서울로7017과 세운상가의 과거부터 현재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섹션입니다. 전면에 위치한 3면 프로젝션 스크린은 체험의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서울 도시재생기업을 응원하는 Hands in Seoul:

‘핸즈 인 서울’은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내에 위치한 기획전시관입니다. 도시재생기업을 커뮤니티 비즈니스로 인식하고, 이들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체 자립, 지역경제의 활성화, 고유의 로컬 콘텐츠 발굴 등의 측면에서 재해석하고, 참여의 주체들을 ‘로컬 크리에이터’로 규정하여 이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서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 조명하는 공간입니다.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개관 첫번째 기획전시, 『Golden Hands in Seoul : 해방촌』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개관 두번째 기획전시, 『Golden Hands in Seoul : 성수동』

어반 살롱

전문가들과 함께 인문∙사회, 예술, 문화경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관점에서 도시재생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커뮤니티 프로그램. 매월 1회 진행

커뮤니티 라운지

20여명 규모의 도시재생 관련 모임 장소로 누구나 사용 가능한 공간입니다. 빔 프로젝터가 있어 강연 및 소규모 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대관 신청 후 이용 가능.

도슨트 투어

하루 2번, 전문 해설사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도시재생 여행을 떠납니다. 그룹을 위한 별도의 투어도 운영합니다. 그룹투어는 반드시 사전 예약해주세요.

도슨트 투어: 매일 2회(14시, 16시) 그룹 도슨트 투어: 11시, 15시(사전 예약시)